2012-11-08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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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물건이 없어요란 말은 참아도, 쓰기가 불편해요 라는 말은 …

시작은 오픈마켓이었습니다. 우리는 오픈마켓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mintshop 을 시작하며 쓴 글에서도 밝혔지만, 현재 시대흐름에 맞는 쇼핑몰 플랫폼을 만들어서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상거래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상인이라기 보다는 기술자 이니까요. 좋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그런 쪽은 우리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