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기술 인턴 후기 – 정구현씨

| 0 comments

처음 일을 시작하게 전에는 게임학과를 재학하다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청년 성공 패지키로 부산에서 , 개발자과정을 배우고 있었다. 그때만 하더라도 게임 개발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배우고 있었고 취업하게 되면 게임회사에 취업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수업과정의 거의 막바지쯤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다. 출근하면서 걱정했던것은 회사에서의 개발이었다. 주로 하던 것은 C언어 계열이어서 자바나 안드로이드 개발을 잘할 있을까였다. 또한 IT에서 만연한 이야기인 야근, 회사 내에서의 분위기에 적응할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출근 받은 일은 안드로이드로 태블릿 앱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때 나와 비슷한 때에 들어온 다른 인턴생도 같은 프로젝트를 하여서 처음으로 협업 개발이라는 것을 하였다. 이전까지는 팀에서 혼자 프로그래머 개발자라 개발에 관련해서는 협업이라는 것이 없었기에 그것에 관련해서도 잘할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정창환 팀장님이 매일 아침 작업한 코드를 확인하고 코드에서 수정사항을 알려주셨다. 사소한 변수명 통일부터 생각하지 못했던 코드 알고리즘까지 알려주셔서 협업과 개인 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덕분에 개발도 순조로웠다. 회사에서 배울 있었던 것은 개발적인부분뿐만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적인 부분도 배울 있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진행하면서 외주 업체에 팀장님과 함께 미팅을 나가 회사 개발의 일정 회의, 마케팅 팀과 디자인 팀과의 전체 회의 등을 지켜 보면서 나의 행동이 우리 회사의 이미지가 된다는 사실을 느낄 있었고 미팅 이동간 팀장님께서 클라이언트 회의에서의 중요점등을 알려 주셨고 내가 가지고있는 걱정에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  이후 마무리 되고 내가 참여했던 앱이 매장에서 돌아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무언가뿌듯한 기분이 들면서 조금이지만 자신감도 들었다.

이후 두번째 개발은 팀장님과 회사 내에 먼저 입사 하셨던 김수민씨가 웹과 안드로이드로 개발하고 있던 채팅 어플을 iOS버전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당시 회사 내에 iOS 개발자 분들이 외근을 나가 있었고 iOS개발은 처음이라 2주간은 새로운 언어인 스위프트를 익히면서 Xcode iOS개발하는 법을 배웠다. 다행히 외근을 나가셨지만 slack 통해 질문을하면 친절하게 알려 주셨고 가끔 회사에 찾아 오셔서 새로운 개발법을 제시해 주셨었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4주차 정도 되었을 때는 Xcode 기본적인 개발을 하게 되었고 막히는 부분은 관련된 부분은 인터넷에서 빠르게 찾아서 해결할 있게 되었다.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만들어 보기 전까지는 정말 많은 걱정들과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걱정은 쓸모없던 걱정이었고 선입견은 잘못된 생각들이었다. 주변 IT관련 일을 하는 동기,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면서 상하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의 회사 분위기와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있다는 , 인턴 임에도 불구 하고 높은 급여로 민트기술에들어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회사내의 업무와 함께 자기 개발에 힘써서 더욱 빠르고 간결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답글 남기기

Required fields are marked *.